[ 한국경제 뉴스 ]
오피스워크넷 위탁운영 사업 본격화
최근 상가 공실 문제로 고민하는 건물주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오피스워크넷이 공유오피스 위탁운영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오피스워크넷은 보유 상가의 공유오피스 전환 가능성 분석부터
공간 설계, 운영 시스템 구축,
위탁운영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건물주의 수익성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배경민 기자 I 한국경제
2026.05.29 09:58